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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김나무
비트코인이 태초마을로 돌아가버렸다. 본문

내가 비트코인을 처음시작한 날은
2024년 10월 1일 이었다.
그당시 비트코인은 84290000원이었고 3만원을 매수한것이 첫비트코인 투자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2026.2.6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천대다.
1억 7천9백만원 까지 오르다가 꼬꾸라진것이다.


언론은 즐거운가보다. 연일 비트코인 망했네 ,시즌 종료네 울려대고
fear and greed index도 한자리 숫자를 보여주었다. (이게 한자리숫자가 나오기도 하는구나.. ㅎㅎ )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스트래티지 라는 회사의 주가도 나락을 가게 된다. 얘가 팔면 비트코인은 더떨어진다고 하는데
역시 비트코인은 현물로 가지고 있어야 하나보다. 저 회사는 망할지언정 내 손안에 비트코인은 영원할테니 말이다.
그런의미에서 나는 옵션이나 선물도 하지않는다.
전인구신 덕분인지 나락을 간다 나락을 가..
비트코인이 나락빔을 맞은후 내심정은 '차라리 잘됐다.'
1역 초반대 아슬아슬하게 1억을 깨냐마냐로 마음졸일때보다 차라리 확 깨지고 나니 맘이 시원하고 추가 매수가 즐거워졌다.
예전의 가격으로 회기하였지만 8천대에 매수했을때 비트코인이 1억 6천 넘고나서 왜 그때 추가로 더 매수하지 않았는지 과거의 나에게 한탄했던 때가 있었다. 다시금 신은 내게 기회를 준것 같다.


조기재취업수당으로 연초에 받은 400만원은 매일매일 12만원씩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
내 평단가는 1억 3천. 마이너스 20프로가 넘는다. 휴. 한번에 400만원 태웠으면 속쓰렸을듯. 역시 분할매수가 짱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팔란티어가 -67퍼센트를 갔지만 결국은 +1000퍼센트까지 찍었다.
비트코인의 어떤점에 매료되어 떨어져도 살수있는지 물어본다면.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사용가능한 편의성 및 활용성과, 일본 비트코인 ETF가 신설될꺼라는것. 아직 한국에는 도입되지않은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활성화 된다면 추가로 오를 여력등을 생각해보면 아직은싼게 아닌가 싶다.
일단은, 비트코인 천만원정도 매수후 추후 생각해보겠다. 100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원한다.
수익이나면 명품백하나 사야지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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